10.02 통합예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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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온의집 작성일 26-10-02본문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찬양을 부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예배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구주 예수 의지함이’ 등 익숙한 찬송가를 함께 부르며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고린도후서 1장 3~4절 말씀을 바탕으로 ‘하나님은 나의 위로자이십니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설교에서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외로움과 마음의 아픔을 하나님께서 모두 알고 계시며, 언제나 곁에서 위로해 주신다는 내용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통해 구원의 은혜를 얻고, 힘들고 외로운 순간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 받은 위로를 주변 사람들과 나누며 따뜻한 말 한마디와 기도로 서로를 격려하는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설교를 듣고 함께 믿음의 고백을 따라 하며 예배에 참여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몸의 소망 무언가’를 찬양하고 축복 기도를 드리며 예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예배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되새기고,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평안과 소망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