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외테라스에서 식물에 물을 주고 잘 익은 토마토를 직접 수확해 맛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정성껏 키운 토마토를 살펴보며 수확의 기쁨을 느끼셨고, 갓 딴 토마토를 맛있게 드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또한 화분에 물을 주고 식물의 성장 모습을 살펴보며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하나도 덥지 않다.", "조금만 더 있고 싶다."라고 말씀하실 만큼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셨습니다.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